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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겨레기자와 함께하는 교육/문화 컨텐츠

한겨레를 즐기는 10가지 방법

  •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국민주 신문 <한겨레> 입니다.

    1988년 창언론에 대한 국민들의
    희망으로 이 땅에 태어난 <한겨레>
    창간 이래 지금까지 공정하고
    정확한 신문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 교육에 강하고 또 바람직한 신문입니다.

    월요일 <함께하는 교육>과 금요일
    <아하! 한겨레>를 보는 것은 논리적으로
    읽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부모의 현명한 선택입니다.
  • 새롭고 재미있는 정보가 많은 신문입니다.

    목요일 와 토요일 <책과 생각>은
    일상 탈출을 위한 이색 제안을 합니다.
    당신의 삶을 신선하게 해 줄 것입니다.
  • 신문 안의 또 다른 ‘경제신문’과 ‘시사 잡지’

    매일 만나는 경제 섹션 <한겨레경제>와 함께 ‘부동산,
    자동차, 소비생활, 디지털세상, 취업’ 등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매주금요일 <뉴스쏙>에서는
    심층기획, 대형 인터뷰, 뉴스 뒷 이야기 등을
    깊이있게 들여다 보실 수 있습니다.
  • 전문기자와 스타 필진이 많은 신문입니다.

    종교 명상 조현기자, 사진 곽윤섭기자,
    공통체 권복기기자, 환경 조홍섭기자,
    맛 여행 박미향/이병학기자, 그리고
    홍세화, 곽병찬, 이준구, 김선주, 우석훈, 조효제 등
    전문기자와 스타 필진 그들만의 노하우를 느껴보세요.
  • 독자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신문입니다..

    한겨레는 독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시민사회와
    소통하고자 시민 편집인(Public Editor)
    제도를 두고 있습니다. 한겨레는
    시민편집인 제도를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유일한 언론사입니다.
  • 탈네모꼴 서체로 읽기 편한 신문입니다.

    한글 창제의 정신을 이어받아 날
    글자의 개성을 살려 어느 신문
    글씨보다 잘 읽힙니다. 국내 신문 최초 가로쓰기와
    한글 쓰기는 한겨레가 만든 또 하나의 작품입니다.
  • 커뮤니티가 강한 신문입니다.

    한겨레 독자 가운데는 세상의 춥고
    어두운 곳을 따듯하고 밝게 만들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나와 생각이 비슷한
    사람들의 모임 <인터넷 한겨레>의 ‘필통 UCC’에
    참여해 보세요.
  • 독자로서 풍족한 혜택을누릴 수
    있는 신문입니다.

    한겨레 프리미엄 서비스
    <하니누리>는 독자 분에게
    드리는 한겨레만의 선물입니다.
  • 한겨레 주최의 엄선된 행사들

    한겨레 창간 20돌 기념 <매그넘 사진전>
    YTN 공동주초 <3 .1절 마라톤 대회>
    한겨레만의 아주 특별한 <견학 프로그램>
    국내 최대의 청소년 패스티벌
    <서울학생동아리한마당 >

부동의 신뢰도 1위 한겨레

  • 청소년이 선정  “어른이 되면 가장 보고 싶은 신문” 
 전문가들이 가장 믿는, 대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신문
  • 부동의 신뢰도 1위, 한겨레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믿음을 주는 기사, 믿음을 주는 콘텐츠, 믿을 수 있는 언론,
    단연 한겨레입니다.

    각계 전문가들이 가장 믿는, 대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그리고 현직 기자들이 뽑은 신뢰도 1위 언론 한겨레.
    청소년이 선정 “어른이 되면 가장 보고 싶은 신문”
    역시 한겨레였습니다.

    매년 한겨레가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킬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여러분 덕분입니다.

    “신뢰도 1위 한겨레” 에 대한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오늘도 한겨레 기자들은 발 빠르게 움직입니다.
    앞으로도 세상을 보는 정직한 눈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한겨레를 지켜봐 주세요.

각종 조사에서 확인 되는 한겨레의 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