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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케이티엑스(KTX) 특실에 한겨레신문만 없던데...
날짜 2018-11-27

안녕하세요. 한겨레 독자서비스 '하니누리' 입니다.
이번주 고객 문의에 답변 드립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독자 의견] KTX 특실에서 신문을 무료로 제공하는데 한겨레 신문만 없더군요.
한겨레에서 제공해 신문을 볼 수 있게 해줄순 없나요. (전화접수) 

 

 

[하니누리 답변] 독자님께서 찾으시는 <한겨레> 신문만 없으니 얼마나 답답하셨을까요. 저희도 안타깝습니다 ㅠㅠ

현재 케이티엑스(KTX) 특실에는 한겨레 신문도 매일 공급되고 있습니다. 각 신문별 납품부수가 조금씩 다른데다 모든 객차에 실리기에는 부수 규모가 적어 접하지 못하신 것으로 생각합니다.

KTX에서 보시는 신문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서 업체를 선정해 신문을 납품받고 있습니다. 유통 흐름은 신문사에서 계약한 대형 총판을 거쳐 납품업체로 전달된 후 KTX에 공급하는 방식입니다. 

독자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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